안기백 장송호 노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원곡자 2라운드 점수[MBN보이스킹 7회방송]

안기백 장송호 노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원곡자 2라운드 점수[MBN보이스킹 7회방송]

 

5월 25일 밤에 방송된 MBN보이스킹오디션 7회에 샛별 19살 장송호와 15살 안기백 참가자의 2라운드 1대1 지목대결 무대를 보여주었는데요.

 

먼저 15살 샛별 안기백 참가자는 1라운드에서 엄마를 향한 효심 깊은 무대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동해소년으로 기타을 갖고 출연하면서 많은 응원 댓글과 함께 2라운드에 진출하였는데요.

 

 

이번 무대에서 안기백 참가자는 작사 류근 작사 김광석, 원곡 가수 김광석 곡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노래를 선곡하여 15살 나이가 아닌 성인다운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안기백 어린이의 청중평가단 점수는 350점중에서 285점을 받았습니다.

 

안기백 노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2라운드 무대

 

 

다음 무대로 19살 샛별 장송호 참가자는 트로트 신동으로 어려서 부터 각종 무대를 섭렵하였으며, 1라운드에서 탄탄한 내공으로 킹메이커를 감동시키면서 2라운드에 진출하였습니다.

 

 

이번 무대에서 장송호 어린이는 노래와 함께 춤도 함께 준비했다고 하면서 작사 하중희, 작곡 김인배, 원곡 가수 남일해 곡인 '빨간 구두 아가씨' 노래를 선곡하여 춤과 노래를 완벽하세 소화한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무대의 청중평가단 점수는 350점중에서 180점으로 아쉬운 점수를 받았네요.

 

장송호 노래 '빨간 구두 아가씨' 2라운드 무대 다시보기

 

 

MBN보이스킹오디션 7회방송에서 샛별 신동 장송호 vs 안기백 어린이의 대결무대의 심사평을 보면 안기백 참가자에 대한 윤일상 킹메이커는 허스키, R&B 등 다양한 보이스를 갖고 있다고 하면서 안이 훤히 비칠 것 같은 투명한 목소리를 갖는 것이 드물다고 평가해주면서 또한 곡을 재해석 하는 능력까지 있어 프로급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음악세계이라고 극찬을 해주었습니다.

 

장송호 참가자의 남진 킹메이커의 심사평은 나이가 어려도 남일해 가수 처럼 저음을 가지고 있고, 이 곡이랑 너무 잘 어울렸다고 하면서 나이는 어리지만 옛 감성을 훌륭하게 소화해주었다고 평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할아버지 덕분에 트로트 가요를 많이 알게 됐다고 하면서 즉석에서 전선야곡(1950), 홍도야 우지 마라(1939) 등의 노래를 불러주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MBN보이스킹오디션 2라운드 무대에서 장송호 참가자의 킹메이커 점수는 644점을 받으면서 합계 824점이 되었고, 안기백 참가자의 킹메이커 점수는 666점으로 합계 951점을 받으면서 이번무대의 승리자가 되어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