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마리아 선지해장국 양말 문제 정답[첫방송]

내 딸 하자 마리아 선지해장국 양말 문제 정답[첫방송]

 

4월 2일 금요일 밤 10시 미스트롯2 경연 방송 종영이후 미스트롯2 경연 참가자가 출연하는 내딸하자 첫 방송이 되었는데요.

 

 

식사게임으로 예능 방송 문을 열었는데요. 도경완 팀인 어머나 팀과 장민호 팀인 쑥팀으로 나누어서 내 딸 하자 창단식 식사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내 딸 하자 출연자가 선택한 식사메뉴을 게임을 통해서 정답을 맞추는 팀이 갖여가는 게임을 하였답니다. 첫번째 메뉴는 선지해장국인데 이 해장국은 마리아가 선택을 하였다고 하네요.

 

 

외국인 답지않게 한국음식을 좋아하는 마리아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선지해장국에 빠진 이유는 식감이 좋아서 선지해장국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날 방송에서 마리아는 미국에 있는 식구들에게 보낼 선물을 사러 양말 상점에 가는데, 미스트롯2 준결승 진출자로서 이제는 유명한 연예인이 되어 식당에게신 분들이 거의 알아보고 인사하는 모습이 보였네요.

 

 

내 딸 하자에서 마리아 선지해장국을 획득하기 위한 문제로 마리아가 구입한 양말중에서 태국기 모양이 있는 양말을 구입하였는데, 이 양말을 미국으로 보낼지 아니면 미라아 자신이 신을자를 맞추는 문제였답니다.

 

 

마리아는 양말 구입을 무려 31켤레나 구입을 하여 미국에 있는 식구들에게 보내려고 준비를 하였는데, 유일하게 태극기 모양의 양말이 탐이 나서 결국 자신이 이 태극기 양말을 싣기로 하였답니다.

 

 

이렇게 어머나팀과 쑥팀 중에서 정답을 맞춘 팀은 바로 어머나팀으로 어머나팀이 마리아가 좋아하는 음식 선지해장국을 획득하게 되었답니다. 마리아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어나마팀에게 넘겨주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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