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 나이 차이 열애 결혼설 한남더힐

소지섭 조은정 아나운서 나이 차이 열애 결혼설 한남더힐

배우 소지섭은 17세 연하인 미모의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배우 소지섭이 데뷔 24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 열애가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는 2018년 3월에 SBS '본격연예한밤'에 출연하여 영화'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에 대한 조은정 아나운서의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아나운서 출신 조은정은 1994년생으로 나이 25세이며,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나는 캐리다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방송으로 데뷔하였고 SBS 본격연예한밤 리포터로 활동하였습니다.




배우 소지섭 서울출생으로 1977년생으로 나이 42세, 키 182cm, 한국체육대학교 경기지도학과 졸업하였고, 1995년 스톰 1기 전속모델로 데뷔하였으며 소속사는 피프티원케이 입니다.



데뷔 이후 1997년 MBC 남자 셋 여자 셋에서 김철수 역으로 드라마에 데뷔하여 지금까지 영화, 음악, TV프로그램, 광고 등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입니다.



1995년 소지섭은 청바지 브랜드 스톰(STORM) 전속모델 1기로 발탁되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되었는데요. 당시 김성재의 팬이였던 소지섭은 단지 그를 직접 만나기 위해 청바지 브랜드 스톰 모델선발대회에 지원했으며, 1위로 선발되었고 2위는 송승헌으로 김성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소지섭이 청바지 브랜드 스톰의 메인 모델이 되었지요.




최근 소지섭이 한남동 고급빌라 한남더힐을 약 61억 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 집이 

두 사람의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6월 16일 소지섭 측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최근 소지섭이 한남동 빌라를 구매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일부 추측처럼 신혼집 용도로 구매한 것이 아라고 합니다. 신혼집이라고 말하는 것은 시기상조다'라고 설명하였다고 하네요.



소지섭은 지난해 소속사 대표와 함께 집을 보러 갔었는데 이를 잘 모르는 부동산 관계자가 소속사 대표가 여성인 것을 보고 '소지섭이 결혼할 여자와 신혼집을 보러 왔다'라고 잘못 오해 한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소지섭은 해당 빌라로 이사할 예정이지만, 신혼집은 아니라고 하네요.



배우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의 열애중으로 만난 지 1년 정도가 됐으니 결혼할거라는 추축을 하

게 된게 아닌가 생각이됩니다. 또한 소지섭 배우도 SNS를 통하여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 생겼습니

다. 묵묵히 제 옆을 지켜주며 큰 힘이 되어 주고 있는 사람이네요'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여 

많은 사람을의 응원을 받았는데요.




사실 소지섭 배우의 나이가 42세이로 이제는 결혼을 해야할 나이가 아닌가 생각이 들지 않나요. 

SNS에서 '소중한 사람'이라고 하였을 만큼 두 분의 좋은 만남과 연애를 통하여 행복한 결혼을 하였으면 좋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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